[Press Release] BeMyGuest,'Series A' Round Funding (Kor ver.)


싱가포르 현지 투어 및 액티비티 전문여행사 비마이게스트(BeMyGuest)

싱가포르 정부와 여행업계 투자자들로부터 ‘시리즈‘라운드 펀딩 성공적으로 완료


 

 

2017 7 12싱가포르 정부가 주관하는 ‘싱가포르 투어리즘 어워즈 2016(Singapore Tourism Awards 2016)의 ‘Best Business Innovation’ 부문 수상자이자 현지 투어액티비티 전문 여행사인 비마이게스트(BeMyGuest)가 싱가포르 벤처 캐피털 '래플스 벤처 파트너스'(Raffles Venture Partners)와 싱가포르 무역 산업부 산하 SPRING Singapore의 투자회사 SPRING SEEDS Capital, 싱가포르 최대 여행그룹 Chan Brothers그룹 등으로부터 '시리즈 A' 라운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비마이게스트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누적합계 약 850 US달러[한화 약 95억 원]규모로 자본금을 확충하여 아시아 전역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비마이게스트는 2016년부터 B2B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춰 전 세계 주요 B2C 여행사들과의 판매 제휴를 맺고 900개 이상의 지역에서 25,000가지가 넘는 액티비티랜드마크현지 투어현지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중국과 한국일본인도네시아베트남인도 등의 아시아 시장에 씨트립(Ctrip), 티켓몬스터(Ticket Monster), 팅크랩스(Tink Labs), 야트라(Yatra), 투니우(Tuniu), 알리트립(Alitrip)  Travel.jp를 포함해 500개 이상의 전략적 제휴파트너를 두고 있다.

 

최근 씨트립으로부터 '2016 최우수 전략적 제휴파트너 상' (Best Strategic Partner Award 2016)을 받았고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 거대 호텔 체인그룹 메리어트(Marriott), 프라이스라인 그룹(Priceline Group)과 함께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16년 전 세계 최우수 혁신기업 2016'(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in 2016) 여행 부문 top5에 오르기도 했다.

 

비마이게스트는 시리즈펀딩과 함께 공급업체와 판매업체 사이의 연결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마이게스트 랩스(www.bmglabs.com)를 런칭했다이 플랫폼을 통해 공급 업체 push API와 다국어 서비스가 지원되는 pull API, 링크 아웃 방식의 화이트 레이블 제휴, B2B 마켓플레이스실시간 예약확인, E-티켓, revenue management 시스템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져 성장에 날개를 달 전망이다.

 

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 (UNWTO)의 아시아 관광 동향(Asia Tourism Trends) 2016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행객 수는 2030년까지 5 3 5백만 명에 달하고이 중 80% 이상은 지역 내 여행이 될 것으로 예측했으며개별자유여행(FIT) 증가 추세로 현지 여정에 대응하는 기술 솔루션의 필요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보고했다.

 

여행산업 리서치 회사인 포커스라잇(PhoCusWright)은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온라인 여행업 포럼인 WIT(WebinTravel)콘퍼런스 발표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현지 투어액티비티 체험 여행 시장 규모가 2016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액수로 환산하면 약 450 US달러(한화 약 50 5천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처럼 현지관광 영역은 온라인 여행업계에 남겨진 마지막 시장으로 널리 알려졌지만온라인 예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11% 수준으로 미미한 상태라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로 여겨지고 있다.

 

타이드스퀘어는 비마이게스트의 이러한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창업 초반에 제일 먼저 투자한 기관 엔젤 투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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