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Trend Analysis, Where are many vacations going this summer?(kor ver.)

[트렌드 분석올여름 휴가는 어디로 많이 떠날까?               

 

-  투어비스X올스테이 7~9월 예약 건 기준으로 여름휴가 트렌드 분석    

-  많이 가는 지역은 제주많이 예약한 시설은 호텔 

-  코로나 19로 가벼운 호캉스 및 펜캉스힐링 여행이 대세            

 

 

올여름 휴가는 언제어디로 많이 떠날까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이하 투어비스)가 투어비스 호텔 및 올스테이 예약 자료를 바탕으로 올 여름휴가 트렌드를 분석했다.

 

투어비스 호텔과 올스테이 7~9월 숙박 자료(7월 15일 기준)에 따르면 예약일은 7월에 집중되어 있었다. 7월 예약이 76%로 가장 높고, 8월이 21%, 9월이 3%를 차지했다여전히 ‘7말 8’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지난 6월 29일 중앙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름휴가 집중을 피해 달라고 민간기업에 권고하여 9월 이용자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여행 지역별로 보면 제주가 18%로 가장 높고서울이 8%, 강원도가 13%, 가평이 7%, 여수가 5%로 뒤를 이었다코로나19 이전에도 인기 여행지였던 제주는 청정자연을 품은 호텔이 많은 것은 물론 국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과도 맞물리며 많은 사람의 선택을 받았다서울은 대부분 4성급 이상의 호텔을 예약한 것으로 도심 속 호캉스 이용객으로 분석된다강릉과 여수는 바다가 보이는 호텔&리조트 예약률이 높으며가평은 글램핑 관련 숙소가 강세를 보였다.       

 

지역별 인기 숙박 시설도 살펴봤다제주도는 랜딩관 제주신화월드 호텔앤리조트/히든클리프 호텔&네이쳐/휘슬락 호텔 순이며서울은 서울 신라호텔/롯데시그니엘서울/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강원도는 스카이 베이 호텔 경포/경포 세인트 존스 호텔/씨크루즈호텔 속초가평은 파인포레스트/가평 핀란드캠핑성펜션&글램핑/가평 파로티아 워터하우스 순이다.   

 

숙박시설은 호텔이 47.3%, 펜션이 39.6%, 리조트 3% 순이다호텔 이용자 중 96.2% 4성급 이상 호텔을 예약한 것으로 보아 고급 호텔이 서비스는 물론 방역도 잘 되어있을 거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펜션 역시 한적한 지역에 내부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곳이 인기가 많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름휴가 숙박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호캉스나 펜캉스’, 숲이나 바다가 보이는 곳에 머무는 힐링 여행 콘셉트가 뜨고 있다투어비스 역시 온전한 쉼을 위한 자발적 유배지’ ’휴양지 부럽지 않은 도심 속 풀캉스’ ‘어린이를 위한 도심 속 키캉스 추천 호텔’ ‘가성비 좋은 오션뷰 호텔’ 등 맞춤 기획전을 선보인다.

 

*투어비스(www.tourvis.com)

여행을 중심으로 일상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이자 현대카드 PRIVIA 여행을 운영하는 타이드스퀘어가 운영하는 여행 브랜드로, 20년 노하우와 최신 기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트렌드에 맞춘 여행 상품 추천부터 예약 및 결제에 IT 기술을 적용한 B2C 서비스국내외 주요 기업의 행사를 전담하며 전문성과 노하우를 축적한 B2B 서비스공공기관 800여 개 등의 임직원이 이용하는 B2E 서비스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올스테이(https://allstay.com)

200만개 이상의 인벤토리를 보유한 전세계 숙박 검색 앱 서비스다펜션호텔 등 모든 종류 숙소의 최저가 및 가격 비교가 가능하며앱 사용자 500만명의 리뷰 요약 및 분석 결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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