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투어비스, 스마트 교통플랫폼 가지와 숙박 서비스 제휴

2020-10-12

투어비스, 스마트 교통플랫폼 가지와 숙박 서비스 제휴        

 

-  챗봇형 스마트 교통플랫폼 가지 숙박 서비스 제휴    

-  목적지 근처의 숙박 추천 및 바로 예약 가능     

-  ‘기차로 떠나는 여행지 및 인기 숙박관련 콘텐츠 강화         

 

 

20201012,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이하 투어비스)가 스마트 교통플랫폼 가지(ga-G)와 제휴를 맺고 국내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에 오픈한 가지는 청년 벤처기업 ㈜엔터플과 한국철도공사가 개발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및 관광안내 메신저로서 API 연동 솔루션 싱크트리(SyncTree)기술을 이용하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레일플러스(R+),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등 메신저에서 가지를 검색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챗봇형 스마트 교통플랫폼이다. 목적지 검색부터 열차 조회, 기차표 예매/취소, 지하철 민원서류 작성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 축제나, 숙박, 맛집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투어비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여행 가지카테고리의 숙박 서비스를 담당한다. 호텔/리조트/게스트하우스/ 펜션 등 다양한 숙박시설 중 목적지와 가까운 곳을 찾아서 추천하며 바로 예약 및 결제도 가능하다. 연계 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투어비스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강화한다. 9월에 ‘기차로 떠나는 여행지 및 인기 숙박 with ga-G’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이고, 숙소 위치 설명에 기차역 표기 후 가지 링크 연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투어비스 신정호 CSO가지를 이용하면 기차를 예매하고 주변 숙소까지 바로 확인하고 예약까지 한 번의 검색으로 가능하다. 이번 제휴처럼 전문 여행 콘텐츠와 연계한다면 여행 계획을 빠르고 쉽게 세우고자 하는 고객이 숙박을 결정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어비스(www.tourvis.com)

여행을 중심으로 일상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이자 현대카드 PRIVIA 여행을 운영하는 타이드스퀘어의 여행 브랜드로, 20년 노하우와 최신 기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렌드에 맞춘 여행 상품 추천부터 예약 및 결제에 IT 기술을 적용한 B2C 서비스, 국내외 주요 기업의 행사를 전담하며 전문성과 노하우를 축적한 B2B 서비스, 공공기관 800여 개 등의 임직원이 이용하는 B2E 서비스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싱크트리(SyncTree101.com)

코딩 없이 모듈화된 다양한 기능 블록을드래그 앤 드롭으로 결합하여 비즈니스 로직 생성부터 서비스의 Microservice 구현 그리고 API의 생성, 관리, 테스트, 배포, DevOps까지의 모든 작업을 한 개의 Tool에서 할 수 있는 ‘No-Code API Solution'이다. 기업간의 외부 데이터를 쉽고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Cloud 기반의 ‘Hyper-Connectivity 솔루션으로 가지 서비스 운영 업체인 ㈜엔터플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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